재생종이는 지구의 숲을 살립니다

1996년 창간한 우리나라 최초 생태환경문화월간지 <작은것이 아름답다>를 펴내고 숲을 살리는

재생종이 운동을 이끌며, 일상에서 즐거운 변화를 만드는 생태환경운동을 펼칩니다.

주소 02879 서울시 성북구 성북로 19길 15 3층

전화 02-744-9074~5 / 070-7438-8560~6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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